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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벙돈벙
찬란한 30대를 꿈꾸는 20대의 이야기/ 어느 순간 어른이 되어버린 나와 그대에게 _ 오늘 하루도 여전히 방황하며 아무렇지 않은 척 버텨내는 중입니다만 _ [유튜브: 덤벙돈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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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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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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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아
온아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세상을 여러분께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제 글로 인해 미소 짓거나 삶의 희망 또는 사사로운 것들이 행복해 보이길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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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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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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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살이
내 어항이나 가꾸고 살면 충분한 물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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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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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제나
살아온 이야기를, 조금씩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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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샘
글이란 알맹이는 나를 치유하며 단단하게 해주는 벗 . 글의 따스함, 온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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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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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보건소 :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소식. https://www.youtube.com/channel/UCjc9YX4PW7OgPSLTbrhQl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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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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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ia
10여 년간 수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살았다. 내 진짜 꿈은 뭔가 거대하고 외국 어딘가에 있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난 안정적인 삶을 원한다는걸 알아버렸다. 그리고 교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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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
느린 소띠, 장대한 바다, 한번에 하나씩, 내성적인 사람 중 가장 외향적, 어떤 창이든 막는 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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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라디오와 밤이 있는 한 낭만은 영원하다고 믿는 사람. 전직과 현직을 오가는 라디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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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
어느 날 가족과 함께 호주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고 아이들과 겪는 낯선 일상을 기록하며 되돌아보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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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고 글 쓰는 행복한 그녀
지구별에서 비행하고, 공부하고, 육아하며, 글 쓰는 '반짝임'이 있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저글링 하는 삶 속에서 지혜롭게 잘 해내고 싶은 마음과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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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이로
가사대신 글을 쓰게 된 음악가. 저, 연애 안 하겠습니다. 사람에 대한 상처로 인해 생긴 불안과 우울, 그것들을 짊어지고 드디어 자신을 사랑하기로 한 어떤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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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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