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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안녕
직접 지은 작은 집에서 인간 혹은 비인간들과 함께 혹은 따로 따로, 그럭저럭 살아가는 시골사람입니다. 안녕하지 못할 때가 많아서 나와 너와 우리에게 종종 안녕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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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깊은엄마
하루 10분 엄마표 놀이. 홈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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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천
드로잉프렌즈 대표 / 비주얼 노트 아티스트 장진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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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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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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