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정혜숙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덮어 두고 모른 체하기보다 아플지라도 현실을 직시하고자 애씁니다. 삶과 사람을 비롯한 아름다운 모든 것들을 사랑합니다.
팔로우
허진혁
영화 좋아합니다
팔로우
희우
전교1등, 최초여성학생회장에 서울대 합격까지. 오버스펙으로만 살다가 열여덟에 루푸스 신염을 만나 열심히 살지 않으려 애쓴다. 오늘의 기쁨을 붙잡아 씁니다.
팔로우
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
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