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템플스테이_11

스님 안녕

by 호키포키

멈추게 만드는 목소리

움직이게 만드는 목소리


나를 움직이게 하는 목소리가 나에게 많이 남으면 좋겠다. 넘쳐서 다른 사람에게도 나누어 줄 수 있을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