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기억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6일이었다.
여행을 다니며 만화를 그리고, 그걸 어딘가에 게시하는 경험은 나에게 어떤 변화의 시작처럼 느껴졌다.
이야기의 자유. 에 관해 그 후부터 계속 생각한다.
기록이 되어 오래 남을 소중한 것들이 앞으로 더욱 많았으면 좋겠다.
- 나의 첫 번째 오랜 여행기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