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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Henry의 브런치입니다. 햇빛과 달빛을 잘 개어 시간의 붓에 듬뿍 묻힌다. 흩어질 기억을 삶의 캔버스에 예쁘게 그린다. 아름다운 추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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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인 Hye in Choi
작가로서 강의, 전시 등 나를 살리는 '그림' 작업과 가족들을 먹여 살리는 '살림' 활동을 1997년부터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땅에서 수확된 먹거리를 소재로 생명성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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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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