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소설 <나의 꿈 부자 할머니>
독자분들의 사랑으로 출간 1주일 만에 2쇄를 찍었는데 이틀만에 다시 3쇄에 들어갔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책 읽으시는 많은 분들이 꼭!! 부자 할머니가 되실 수 있기를 바랄게요!!
연진아, 오늘부터 내 꿈은 너가 아니야. 부자 할머니야
ㅁ 미리 읽으신 독자분들의 글
▪️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 등과 같이 남자들을 주인공으로 한 경제 소설을 재미있게 읽었는데, 할머니와 30대 애기 엄마가 주인공인 책을 보니 다른 방식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고, 거창한 듯 아닌 듯 생활 속에서 적용할 점을 많이 찾을 수 있었다
▪️ 내 인생에 이렇게 많은 하이라이트를 한 책이 없었다. 구구절절 새기고 싶은 말이다
▪️ 공감이 많이 가는 가슴이 콕콕 찔리는 경제소설. 주인공의 시련이 마음이 아프다
▪️ 이야, 경제이야기를 일상에 녹여서 이런 글이 되다니
▪️ 단숨에 읽었습니다.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갖춘 책입니다
▪️ 부자 동네 아니면 현실에서 만날 수 없는 부자 할머니를 책만 펼치면 만날 수 있다니 감사하다
▪️ 젊은 세대들에게도 이렇게 가르쳐주는 어른들이 이 사회에 더 많아지면 얼마나 좋을까
▪️ 시간은 흐르는 게 아니라 쌓이는 것이라는 부자 할머니 말처럼 하루를 충만하게 보내자
▪️ 지윤이 부자 할머니를 만날 게 행운이었다면 나는 이 책을 만난 게 행운이다
▪️ 남자들의 투자 성공기, 법칙, '라떼' 이야기가 넘치는 이 때에 부자 할머니와 지윤의 이야기는 큰 위로와 용기를 준다
▪️ 나도 부자 할머니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서 마지막 책장을 덮는 내 마음이 설레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