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사로 여는 아침 2022.03.14

by 골드래빗

경제기사로 여는 아침. 전국에 봄비 소식이 있습니다. 사랑은 사람을 보다 높은 차원으로 이끌려는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린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잘 보이고 싶어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죠. 오늘 화이트데이네요. 작은 정성으로 사랑의 마음 전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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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5u5Ux1pM



1.(중앙)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외교정책은 '예측 가능성'이다. 원칙을 세우고 예측 가능한 외교를 통해 난제들을 풀겠다는 입장인데. 가장 중요한 한미동맹은 군사 안보를 넘어 경제· 신기술까지 → 포괄적동맹으로 넘어가고, 중국과의 관계는 상호존중으로 경제 협력 강화와 별개로 북핵문제에서 중국에게 과도한 기대는 않겠다는 자세다. G2사이에서 윤정부 맘 속 1순위는 미국을 중심축으로 하겠다고 노선 정리는 확실히 하셨다. 마지막으로 일본과의 관계는 과거가 아닌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지향한다고 덧붙임.



http://naver.me/xkeNSV2N



2.(매경) 미국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 소규모 창업이 40만 늘어 1000만에 육박했고, 플랫폼 엣시 판매자가 지난해말 530만명으로 2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한마디로 미국은 직장은 관두고 창업과 프리랜서, 전업투자자, 계약직근로자로 노동시장 유연성이 높아졌다. 이유는 기사 마지막에 나와있다. 저축액이 두둑이 쌓이면 퇴사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다고. 많이 모아놓으셨어야 할텐데.. 주식호황· 집값상승· 연방정부의 지원 등으로 미국인들은 월급에 목매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한다.


http://naver.me/x5WBhPPq


3.(매경) 미국의 노동유연성이 우리나라에도 비슷하게 나타난다.MZ세대는 대기업이나 정부기관 등 안정적인 직장을 마다하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삶을 선택한다고 한다. 20대 청년창업은 2018년 13만 8천명→ 2021년 18만 3천명으로 뛰었고, 예체능계열 25세 이상 신입생도 같은 기간 370명→905명으로 증가했다. 전문 자격증이 나오는 공인회계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등도 인기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9급 공무원 경쟁률이 2014년 64.6대1에서 올해 29.1대1로 반토막 난 것이다. 이렇게 당장의 수입을 포기하면서도 MZ들이 도전할 수 있는 것은 캥거루족이 가능하기 때문이고, 이들로 인해 부모 노후 빈곤 우려도 있다고 기사에서 말한다. 물론 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몇 가지 더 생각해 보자. 1) 일단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주식호황· 집값상승· 정부 지원 등으로 월급에 목매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2) 저금리에 대출이 쉬워 창업하기 좋았고, 3) 신규 채용이 줄어 의도하지 않게 창업과 시험준비하기도 했으며, 4) 경력자 이직이 유연한 시대이고, 5) 프리워커들이 소득을 올리기 좋은 플랫폼이 다수 생겼기 때문이다. 좀 더 다양한 시각으로 현상을 풀어볼 필요가 있겠다.


http://naver.me/GPB39Wj7



4.(매경) 우크라이나 곡창지대가 막히고 밀값이 1년 전 대비 70%까지 폭등하니까 이집트 등 밀수출국들이 자국 식량 안보를 위해 수출금지· 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G7농업장관들은 그러지 말라고 촉구했고, 사태가 심각해진다면 우리도 당분간은 본의 아니게 '신토불이'하며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다.


http://naver.me/GI60sY9k


5.(매경) 러시아의 오크라이나 침공 장기화로 미국도 적지 않은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골드막삭스는 1분기 성장은 거의 못할 거라 했고, 유가와 농산물 가격 급등으로 소비를 위축시킬 가능성이 높다 한다. 미국보다 더 큰 영향을 받는 곳은 아무래도 유럽이다. 이제 사람들은 또 파월 의장 입만 쳐다보고 있다. 근데 이미 그는 힌트를 줬음에도 15~16일(현지시간) FOMC 결과에 집중하겠다고 한다. 파월 의장이 잠 못 자고 고민하고 있는 딜레마를 이해한다면 답은 이미 나와있다.



http://naver.me/FABzrWh1


6. 시가 있는 월요일. 아끼는 사람을 어디 두고 왔는데 알 수 없네. 어느 틈에 어느 옛날에. 목이 마르자 그제야 깨닫는다. 가장 소중한 물병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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