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와 우파

by Holy Frege

한국에선 좌파와 우파라는 단어를 안쓰고 진보와 보수로 쓴다. 그리고 보수는 수구 보수로 쓰거나 극우라고한다. 공중파에서도 극우라는 단어를 쓴다. 그런데 이것은 의도적인것이다. 도데체 어떤 카테고리에 포함되면 극우가 되는가? 어떤 기준이 있는가? 기준자체가 없다. 좌파에서도 진보와 보수가 있는거고, 우파에서도 진보와 보수가 있다.


결론만 말하면, 민주당이 자신을 개혁과 진보로 포장했고, 나머지를 청산해야할 수구 보수세력으로 정의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좌파와 우파가 아닌 진보와 보수로 표현한다. 민주당은 저들은 쿠데타 세력이고 청산해야할 과거가 있고 부패한 정당이고 수구 보수세력이라고 정의하면서 보수,진보로 나누어진게 너무 웃기다. 자신은 고결하고 깨끗하고 부정부패가 없다고 광고하면서 자기 자신을 그렇게 정의하고 나머지는 부패세력으로 정의한 것이다.


참..코미디다. 자기네들도 부정부패한 정당이면서 무조건 진보개혁세력이라고 하는게...전직 대통령 김대중,노무현 둘다 부정부패혐의로 자식이던 본인이던 연루된 사람이고, 돈봉투, 기업으로 부터 정치자금을 비롯해, 모든 부정부패의 후신들인데 마치 안 그런 것처럼. 국힘은 부정부패나 더러운 짓을 하다 걸리면 그냥 뉴스에 나오고 처벌받는다. 그런데 민주당은 사법시스템을 말한다.


민주당이 왜 사법개혁을 하고 검찰을 개혁하느니..이딴 소리를 하느냐? 사법개혁이나 검찰개혁은 일반 서민하고는 1만큼의 관계도 없는거다. 그들이 말하는 검찰개혁은 옛날로 치면 중수부처럼 권력을 가진자들을 처벌하는 부서를 개혁하는것이다. 중수부나 지금의 공수처는 수사대상이 대기업 회장이나, 정치인들과 관련한 수사를 하는 기관이다. 즉 민주당이 말하는 사법개혁은 철저하게 자신을 수사하는 사법기관에 대한 개혁을 뜻하는것이지 일반서민과는 1도관계가 없다. 그래서 일반 서민은 사법개혁을 하네 마네...아무런 영향이 없는것이다. 오직 정치인만 관련되어 있고, 한마디로 민주당 편 사법기관을 만들면 그게 개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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