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을 보면 이재명이 트럼프 만나서 잘했다고 한다. 뭐가 잘한건가?
내용을 봐야지. 이재명이 망신 안당한게 잘한것인가?
이재명이 미국을 가기전 일본을 먼저 방문했다. 사상최초고 방미전에 방일을 이재명의 대단한 결심인양 소개하는 언론도 있었다. 그런데 이건 미국이 지시한거다. 미국 올려면 일본하고 과거사 문제해결하고 와라. 그래서 온거다.
협상내용? 다 미국이 원하는 대로 하는거다.
그러면 이재명이 잘한건 뭘까? 망신 안당하고 화기 애애한 장면만 연출하면 된다. 그러면 성공이라고 포장할 수 있으니...어차피 협상내용은 이재명 할아버지가 와도 못하는거다. 왜냐? 한국은 미국의 종속국과 비슷해서 거절할 수가 없다. 윤석열이 있어도, 김문수가 있어도 큰차이 없는 것이다. 다만 이재명은 미국이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윤석열 만큼의 대우를 받은것만 해도 성공이라는 것이다. 우습지 않나? 이재명은 협상내용에서 성공한게 아니라, 이미지 연출에 성공한것이다. 그 실상은 그냥 미국이 하란대로 다 해주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