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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esce
사소한 것들로부터 느끼는 삶의 진정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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뵤뵤
글로 생각을 비우고 마음을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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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파노
참파노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경비원이었습니다. 추억을 꺼내 위로를 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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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색
읽을수록 진한 산문, 곱씹을수록 싱거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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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빛
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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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엘 로즈
빛이 스치는 순간의 마음을 오래 바라보고 조용히 이해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고요하나 가볍게 스며드는 향 같은 글. 천천히 마음을 쓸어내리는 이야기. 그런 문장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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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월
너무 익숙해서 낯선 오늘. 머물지 말아야지에 또 머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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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13년간 푸드 브랜드를 운영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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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 쓴 이선생
15년간 공립학교 교사로 근무하다가 2024년 5월 1일 퇴직하였습니다. 교사로 살아온 인생을 접고 새로운 삶을 펼쳐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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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아침엔 걷고, 낮엔 쓰고, 밤엔 마시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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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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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한그루의 나무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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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보고, 관찰하고, 느낍니다. 느낌을 기억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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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니
제주에서 아이와 함께 읽고 씁니다. 아이를 잘 키워보고자 책육아를 시작했습니다. 비우고 정리하는 살림도 하고 북클럽도 하며, 읽고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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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전문가
에세이 작가. <이 풍선은 망하지 않았어>, <귤 국의 택배 대리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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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빌리
많고 많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사랑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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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낀느
이제까지 없었던 ‘新’ 노년 세대. 서귀포와 이 세상의 아이들과 숲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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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재
일상 속에서 미술을 통해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미술사, 미술인문학 강의를 하고 글을 씁니다. / 테이스티아트 TASTEA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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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호
동료지원인, 불안(정)노동자, 우울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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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tas
그림을 그립니다. 그리고 글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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