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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곰
둘이 만나 지구 한바퀴. 영국에서 태어나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자란 짝꿍과 함께 살고 있는 방랑곰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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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매 순간 나에게 허락된 일상 속에는 의외로 보석들이 많아 보입니다. 천천히 그 보석들을 캐어내다 보면 살아가는 일이 조금은 덜 쓸쓸해지리라 소망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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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 gamsung
내 삶에 사랑을 빼고서 설명할 수가 없기에, Love. 나만의 아우라가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Aura. Love+Aura=Laura 그 시선으로 바라 본 현실의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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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하고 싶은 게 많아 행복하지만 가끔 초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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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아이아빠
둘아이 아빠 테니스를 좋아하는 아빠 축구도 좋아하는 아빠 잔소리를 많이 듣는 철없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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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어쩌다 보니 40대 중반을 바라보는 싱글 직장인입니다. 내게 주어진 삶,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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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여신
따뜻한 감수성과 차가운 이성을 동시에 지닌 여자. 열정을 불태우다가도 한 줌의 재가 되어 사라져버리는 끈기. 끝없는 고민과 생각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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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아로운 생각
[S 대기업 30년_임원 / E 패션그룹_디자인실장]뼛속까지 직장인의 솔직하고 경아로운 생각_어느 대기업 임원의 퇴직일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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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라떼
글을 즐기며 쓰고 싶은 저는 세 아이를 기르는 엄마이자 중학교 교사입니다. 글쓰기, 독서, 절약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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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앤선생님
자녀교육 및 교직생활에 대한 글을 씁니다. EBS수학 집필진, 수학검정교과서 심의위원입니다. 2017 뉴욕주 파견교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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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ng
매일 읽고 매일 쓰고 매일 요가를 합니다. 난임여성의 정체성을 가장 크게 가지고 있는 요즘입니다.나만 쓸 수 있는 내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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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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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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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
30개국 여행후 해외에 정착해서, 원하는 것들로 인생을 채우며 행복하게 사는 얘기들을 씁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돈도 버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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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래파파
회사에 다니며, 작가입니다. 시간관리, 글쓰기, 회사생활, 서평 등 여러 주제에 대해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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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자라는알라씨
글을 읽고 쓰는 두 아이의 엄마 '오늘도 자라는 알라씨'의 브런치//작은 눈으로 일상을 관찰하고, 나만의 시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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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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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해
짧고 솔직하게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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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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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개짱이였던 김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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