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일요일
#1.
동생이랑 둘만 집에 남아있어서 집 쓰레기를 비우고, 설거지를 하며 하루를 보냈다.
날이 흐려 노곤노곤하지만, 일요일에도 일하러 가신 엄마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싶다.
내가 부자가 되었더라면.
#2.
어제부터 마음을 간질거리는 시가 올라오고있다.
쓰는 내내 힐링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