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 입석 - 문태준

2019년의 첫 시

by 익명의 글쓴이
입석 - 문태준

#1.


올해는 작년과 분명히 다를 것이다.

내 밖도, 내 안도.

모쪼록 잘 해보고 싶다.

매거진의 이전글#136 보이저 1호가 우주에서 돌아오길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