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 입석 - 문태준
2019년의 첫 시
by
익명의 글쓴이
Jan 2. 2019
입석 - 문태준
#1.
올해는 작년과 분명히 다를 것이다.
내 밖도, 내 안도.
모쪼록 잘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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