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김용택
오늘부턴 자정 전에 취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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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글쓴이
Jan 21. 2019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김용택
#1.
어제도 엉겁결게 한시 넘어서 자서 너무 졸립다.
#2.
역세권을 향한 이사길에 다시 오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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