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
#1.
해야할 일은 자꾸 생각나는데 답이 안나와서 손에 잡히질 앉는다.
컴퓨터도 가져왔는데 이를 어쩌누.
#2.
가볍게 잠들었다 생각했는데 몸이 천근만근인 상태로 눈을 떴다.
이따가 운전 오래 해야하는데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