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미리!
#1.
중요한 서비스 스펙이 오늘 오픈, 테스트데이터도 없는 실데이터 그대로 매만지는 작업도 오늘 다시 시작.
한 이삼일은 바쁠 듯 하여 미리 글을 써둔다.
#2.
오늘 시는 괜히 마음이 저릿하다.
쓸데없는 생각 말아야지.
#3.
약 한달간 매일 글씨를 쓰니 처음 시작할 때보다 펜을 잡기가 훨씬 수월하다는 느낌을 최근 들어 받고 있다.
좋은 시를 손수 적어둔 나만의 시집이 생긴다는 건 덤으로 얻은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