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1.
이 펜은 필기감이 부드러워 맘에 든다.
#2.
오늘은 참으로 이상한 날이다.
내 앞의 그 차 두 대, 그리고 오늘의 시.
꼭 나애게 결정을 재촉하라고 운명이 등을 떠미는 느낌이랄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