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 그 애가 물동이의 물을 한 방울도 안 엎지르고
걸어왔을 때 - 서정주
by
익명의 글쓴이
Jul 11. 2018
#041 그 애가 물동이의 물을 한 방울도 안 엎지르고 걸어왔을 때 - 서정주
#1.
시 제목이 길어서 잘리다니.
#2.
비단 악마의 재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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