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 그 애가 물동이의 물을 한 방울도 안 엎지르고

걸어왔을 때 - 서정주

by 익명의 글쓴이
#041 그 애가 물동이의 물을 한 방울도 안 엎지르고 걸어왔을 때 - 서정주

#1.

시 제목이 길어서 잘리다니.


#2.

비단 악마의 재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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