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에」 김영랑

내가 고른 시 1

by 익명의 글쓴이


#003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에」김영랑(제트스트림,23번필터)

#1.

오늘은 내가 매니저인 날이라 시를 내가 선정했다.

시의 ㅅ도 제대로 모르는 통에 무슨 시를 골라야하나 고민을 하다

집에 있는 시 관련 서적에서 몇 편을 골라내어 사진첩에 보관해두었다.

부디 킵해둔 이 시들이 겹치지 않기를 기원하며.


#2.

참 이상하다.

한 끼만 먹었는데....

일요일이 어째서 절반이나 지나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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