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른 시 1
#1.
오늘은 내가 매니저인 날이라 시를 내가 선정했다.
시의 ㅅ도 제대로 모르는 통에 무슨 시를 골라야하나 고민을 하다
집에 있는 시 관련 서적에서 몇 편을 골라내어 사진첩에 보관해두었다.
부디 킵해둔 이 시들이 겹치지 않기를 기원하며.
#2.
참 이상하다.
한 끼만 먹었는데....
일요일이 어째서 절반이나 지나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