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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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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트
마지막 순간을 지켜온 간호사,첫 출발을 응원한 선배,그리고 이제, 나를 위한 페이지를 펼칩니다.살고 싶은 마음을 이야기로 품고,서툴지만 진심으로, 글로 마음을 어루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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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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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온
흐르는 강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이야기를 씁니다.고양이들과 함께한 조용한 시간들,나의 작고 소중한 하루하루를 기록합니다.때로는 아물지 않은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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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랑이
엄마, 초등교사, 오래된 블로거, 작가. 일상의 작은 순간을 특별하게 담은 글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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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글연글
화성인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손녀와 글 쓰는 할머니의 유쾌한 일상, 구경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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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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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청각장애를 가진 어린 화가의 엄마입니다. 제한된 청각으로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 그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엄마의 가슴 뭉클한 성장 스토리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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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독자
아직은 글을 읽는 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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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
90년대생 딸 셋과 아들 하나를 둔 평범한 엄마이며,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왔습니다.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와 여행에서 가져온 것들을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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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책방 ‘안녕 책多방’을 운영하며,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글을 씁니다.책을 통해 다시 살아갈 힘을 얻었던 날들을 기억하며,누군가에게 조용히 닿을지도 모를 문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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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승
[나는 부모를 버렸습니다] 저자 정희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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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밖을 나온 루기
아이들에게 읽고 쓰는 뒷모습을 보여 주는 엄마이고 싶습니다. 계속 자라는 어른을 꿈 꿉니다.(루기=벼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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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에스더
평생 생물학 강의를 하였습니다. 일상과 관련된 생물지식을 소개합니다. 또 자녀를기르며 얻은 양육의 경험과 나이가들면서 배운 생활의 지혜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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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눅
눅눅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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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지
세상과 사람들을 있는 힘껏 안으며 사랑하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결국은 다들 인생의 저마다의 꽃을 피우실 겁니다 오늘도 죽음은 내일로 미룬 채 일단 같이 살아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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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별
작지만 빛의 양은 많은 별, 착한별입니다. 전직 러시아어 통역사였고 지금은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키우고 있습니다. 그림책과 동시를 좋아합니다. 읽고 쓰는 일에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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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nina
어쨌든 삶은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십이 지나며 나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갑니다. 퇴직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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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ipse Publishing
Eunipse Publishing®Eat well, love your brain &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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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
중등 영어 교사이자 활자중독증의 독서광 캐나다 일 년 살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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