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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종합광고대행사 AE로 시작해서 핀테크 회사의 브랜드마케터, 그리고 지금은 배달앱의 브랜드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성공해서 위스키를 마음껏 마시는 삶을 사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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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강
작가이자 번역가로 활동하는 지극히 평범한 레즈비언입니다. 동양화를 전공했지만 어쩌다보니 만화도 그리고 글도 쓰고 있네요. 귀여운 치즈뚱냥이 두 마리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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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
영국에서 성소수자로 살고 있는 한국 여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영국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한영 국제 커플, 레즈비언,영국 생활 등을 주제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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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테이크
좋아하는 일을 못 찾아 사내변호사가 된 IT 회사 직장인. 여전히 좋아하는 일을 찾고 있지만 어느새 직장인의 삶을 천운처럼 받아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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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
하꼬방이라는 필명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소박하고 슴슴하지만 그래서 더 작고 소중한 이야기들을 펼쳐보고 싶습니다. @hakko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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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독
기초수급자 출신 여행가이드에서 100억대 빌딩 컨설팅까지. 유독 불행한 일들이 많아 죽고 싶었지만, 사람들을 연결하며 결국 살아버렸습니다. 이제는 불행을 팔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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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s Kim 정김경숙
구글러로 있던 로이스 김입니다. 1년반동안 실리콘밸리 알바생 생활을 했습니다. 지금은 풀타임으로 몬테네그로 평화봉사단 자원봉사, 작가, 커뮤니케이터, 컨설턴트,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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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나
우즈베키스탄에서 유학 후 어쩌다보니 마케터로 살고있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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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심리상담의 문턱을 낮추고 싶어 창업한지 5년차.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마음을 돌보는 세상을 꿈꿔요. 브런치엔 내 마음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과정을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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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is Kunwoo Kim
미디어자몽이라는 회사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사회,미디어,IT, 예술 등 분야에 잡다한 호기심을 갖고 있습니다. 자몽은 스스로자, 꿈몽의 뜻을 담고있습니다.wenis@artp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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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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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
어쩌다보니 20대에 3개국에서 일을 했다. 잠깐 하늘의 풍경에 감탄하는 삶을 살았지만, 우리가 아는 그 ' 질병' 으로 인해 한국으로 돌아와 이따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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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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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소녀 백서 : 나와 내 세계를 사랑하게 되는 백만가지 비법서. '내가 왜 이럴까!?' 누구한테 묻긴 곤란할 때, 남몰래 슬쩍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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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슬기
만드는 사람 홍슬기 입니다. 이곳에선 사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사소한 것이 모여 삶이 된다고 믿습니다. @50.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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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잉벨
마케터&멘탈 스타일리스트. 아름답고 다감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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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여성으로서 대기업 해외영업 성장 스토리를 쓰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과 글이 해외영업에 입문하려는 자, 성장하려는 자에게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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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현
런던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대한영국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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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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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on Huh
아침,점심,저녁 그러고 또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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