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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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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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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의 챠밍레이디
갱년기 레이디의 스토리입니다. 갱년기 아줌마로서 제 이야기를 조금씩 써 나가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며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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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호
잘 울고, 여행 다니길 좋아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면서 버거워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는 말을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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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코코Coco lisant
주부, 에세이스트, , 소소한 일상 나에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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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날 스케치MOON
책도 제대로 못읽던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나아가 글쓰기를 시작하며 또 다른 새로운 문을 열었어요. 26년도부터 유튜브 '인앤아웃 로그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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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의 미친여자
"모든 여성의 마음속엔 자신만의 '다락방'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꿈을 꾸고, 분노하고, 글을 씁니다. 저의 다락방에서 시작되는 모든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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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은
드라마를 쓰고 다큐멘터리를 만들고 인생 서사를 스토리텔링 하는 글쓰기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이야기는 구조 작업이다.' 존 버거의 문장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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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스미미
무언가 하나에 빠지면 정신을 못차리는 이상주의자 입니다. 선우정아에 빠져 11년째 덕질 중인 11년차 직장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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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dinary 박사엄마
비장애, 장애아이 키우는 대학의 강의노동자였지만 지금은 항암 백수. 인간의 연약함을 옹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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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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