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보다 더 잘 정리하는 AI, Notebook LM의 시대
요즘 하도 많은 AI툴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사용하는 건 챗GPT 말고는 잘 손이 안 갔는데, 이번에 알게 된 Google Notebook LM(Language Model)은 사용법도 아주 간단한데 아웃풋으로 생성(동영상, 플래시 카드, 인포그래피 등등)할 수 있는 건 너무나 다양해서 정말 앞으로 다가올 미래가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무섭기도 하다.
Notebook LM은 사용자가 업로드한 문서(PDF, 웹페이지, 유튜브 영상 등)를 기반으로 AI가 많은 것은 클릭 한 번으로 만들어 준다. 시험 삼아 나무위키에 Notebook LM 주소 https://namu.wiki/w/NotebookLM 를 입력하고 슬라이드 자료 형식으로 작성해 달라고 해봤다. 시간은 조금 걸리긴 했는데, 결과는 대박이다. 이제 장표질 하는 업무는 AI한테 시키면 되겠다. 짧은 영상도 만들어 봤는데, 음성까지 입혀서 나와서 거의 그대로 업로드 할 수 있을 정도였다.
요즘 20대, 30대 일자리가 많이 없다고 하는데, 미래에는 일자리가 없어지는 속도가 가속도가 붙을 것 같다. 정말 간단한 리서치 업무나 백업 자료 만드는 업무 등등 AI가 손쉽게 대체할 것 같다. 자기주장도 없고 시키는 대로 24시간 일할 수 있는 AI가 넘쳐나는데 굳이 사람을 시켜야 하는 이유는 정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