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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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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
인간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자신을 다 사르지 못하고 쓸모없는 존재가 되는 것(박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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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랑
벤처캐피털리스트로 새출발하는 前 경제신문 기자 출신 문송녀의 일상과 통찰, 그리고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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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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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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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연
찐득찐득하고 따듯하고 말랑말랑한 인절미같은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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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김연지
유튜브 <기자김연지>에서 세상과 사람을 위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AI 문해력 향상에 보다 힘씁니다. 저서<꿈꾸는 엄마의 미라클모닝>, <진짜 하루만에 끝내는 AI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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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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