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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사
잔여사의 일상생각 in Sandi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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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오챠오
연약하신 위장을 데리고 사는 연희동 1인가구입니다. 담배와 술을 끊지 못하는 팬로맨틱 페미니스트이기도 합니다. 삶이 비극이어도 항상 조롱과 위트를 잊어서는 안된다는 신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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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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