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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맘 뤼
신경다양성 육아정보: 마이레인보우베이비 채널을 운영하는 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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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SN 변 호 사 님
로펌에서 영문 이메일을 쓸 때 Dear BHSN 이라고 씁니다. 완전 콩글리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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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재
자기계발과 합격하는 공부법에 대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 : soondo0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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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갑자기 떠나간 친정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적다가 이제 는 엄마가 된 나의 이야기, 좀 더 나은 엄마가 되기 위한 삶의 다짐들을 써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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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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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킬러
스위스에서 살아가며 사람과 사회를 관찰하는 꽁치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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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유랑자
대충살고 싶어서 스웨덴에 왔으나 대충 살 수 없었던 인테리어디자이너 어느나라도 정붙이지 못하는 사람 한동안 스웨덴과 주로 쓰다가 지금은 아무주제나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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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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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세수
표현하지 못했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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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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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제
84세 동거인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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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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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현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 내면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8년, 한국에서 8년 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부모로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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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삼
SDGs와 ESG를 강의하며,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홍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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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11년차 식당 노동자 겸 자영업자. 지식노동자를 꿈꾸며 대학생활을 보냈지만 눈 떠 보니 식당에 서 있었다. 본업은 외식업자. 취미는 축덕. 말할 틈이 없어서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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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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