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에 고수들이 득시글하다
by
홍키자
Nov 12. 2019
강호에 고수들이 득시글하다.
내가 얻어낸 것은 첫 직장 말고는 없어 보이는데,
그마저도 시간이 흘러 5년이 됐다.
그래서 난 어떤 일을 하는가. 일에 대한 소명 의식은 있는가.
신입 때 다짐했던 '입사 후 포부'는 챙겼는가.
직장이 내 미래를 보장해주는 시대는 끝났다.
내 것을 내가 얼마큼 만들어가고, 쟁취해가고, 맺어가느냐에 따라 내 인생의 깊이가 달라진다.
도처의 고수들이 저마다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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