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배우다, 스승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은 말야, 니가 알쏭달쏭하게 만들어야한다
깊이를 모르게 해야 한다는 뜻이야. 너의 깊이가 가늠히 안 되면 그 사람에게 바짝 붙게 돼 있어.
너라도 그렇지 않겠어? 저 사람 뭐야 싶은 사람들 있잖아. 그럼 더 달라붙어 보게 된다고"
내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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