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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Happy
글씨를 쓰는 듯 글을 그려보기로 일상의 소소함을 글로 담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면서 위로와 평안을 얻기를 바랍니다 허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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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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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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