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사지 않는(사실 몇 분은 샀음) '제주 강아지, 탐탐' 시리즈 명을 '제주 강아지, 탐탐 & 제제'로 바꾸려 한다.
그리고 한달 분량을 모았다가 한꺼번에 정리했는데 이젠 매일매일 정리해두려고 한다. 그럼 더 빨리 출판할 수 있겠지.
아무도 사지 않지만 굉장히 공들여 만드는 우리 똥강아지들의 이야기. ^^
https://ridibooks.com/v2/Detail?id=2522000019
<제주 강아지, 탐탐 1권> 저자는 수년간 고민하다 유기견을 입양했다. 녀석은 추운 겨울, 서귀포시 서호동 다리 밑에 버려졌다고 했다. 지독한 감기에 걸려있었고 큰 개에 얼굴을 물려 매우 안타까운 상황이었다. 생후 4개월이라 추정되던 암컷 믹스견. 녀석에게 ‘탐탐’이란 이름을 지어줬다. 1권에선 탐탐이를 만나던 순간과 감기와 얼굴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