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제주한담

서귀포 독립서점, 이듬해봄

by 홍난영

작년부터 가보고 싶었던 서귀포 독립서점 '이듬해봄'. 이제서야 다녀왔다. 오래된 농가주택을 예쁘게 꾸며 서점으로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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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경하고 읽기도 하고 읽다가 구입도 하고. 손님들이 서점 안에서, 또 서점 밖에서 두런두런 이야기도 하고 책도 읽고 있었다. 나도 꼽사리 껴서 책을 읽다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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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을 나와 4~500m 걸어가면 바다가 나온다. '하모해수욕장'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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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바다를 바라보다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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