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이 없는 사람은 굳이 가까이할 필요가 없다. 진정성이란 사실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의도'를 감추지 않는 것이다,라고 아래 영상에서 김경일 교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제가 주로 분노했던 일들을 되돌아보니 사실을 말하지 않았을 때가 아니라 확실히 의도를 숨기고 유리한 사실만 이야기하며 진실함을 주장할 때였네요. 사실을 이야기할 때는 편집해서 유리한 것만 이야기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의도를 감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많은 생각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