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프렌즈 웹서비스(?) 만들기의 첫걸음입니다. 제가 썼던 인터뷰집 <마흔, 현직 여자 개발자>라는 전자책의 주인공이기도 한 Hyejin Gu 를 만났습니다.
제대로 된 웹 기획도 못했고, 웹디자이너도 아직 없지만 대화를 통해 필요한 웹 기능을 이야기했고 적은 금액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도와주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본적인 기능은 여름이 오기 전에 나올 듯합니다. 물론 제주 유기동물과 관련된 웹서비스입니다. 3~4년 전부터 만들고 싶었는데 드디어 시작됩니다. 어찌 됐든 시작되었습니다. 두근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