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 때 '경험'을 소환해서 '현재'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는 과거의 내가 만들어낸 것이니 그럴 것이다. 과거 없는 현재는 없다.
현재는 과거의 경험이 만든 것이다. 그러니 당연하겠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책도 그런 방식으로 쓰이고 있다. 경험이 쌓여 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