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책 <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를 읽었, 아니 읽다 듣다 또 읽었다. 이 책에서 나는 큰 건더기 하나를 건진다.
압도적인 콘텐츠를 지속적(정기적)으로 만들어라. 내 전문 분야를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키는 대로 해보겠음. 아니,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임. 공감하는 사람을 만나 더 자신감이 생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