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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연재소설 '운수 터져버린 날'을 집필 하기 시작했습니다.
무더운 폭염과 오랜 장마를 지내면서 다시 한번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알아갈 수 있는 글을 통해
올 여름 더위 잘 견디면서 보내시기 바랍니다.
'운수 터져버린 날'은 1일 2회로 연재가 됩니다. (본 소설은 멤버십 구독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본 소설의 저작권은 작가 '미스터윤(MRYOUN)'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스터윤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