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08
명
닫기
팔로잉
308
명
이가은
태양은 끊임없이 여행한데요, 그 주변의 행성들이 맴돌며. 행성들의 항해로부터 몸이 붕 뜨게되면 우리 은하 밖으로 던져지는 기분이 들어요. 그렇게 저의 유영은 시작돼요.
팔로우
어미이징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
팔로우
장웅진
소설집 <물엿과 주전자> <보레누스의 증언> <마의 백광현> 작가 장웅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2024년 아르코 창작기금에 <조선 활자공 임오관>이 당선됐습니다
팔로우
늘람
'감정의 결'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늘 머무르며 흐르는 글로 만나려합니다.
팔로우
김상혁
사람을 살리는 글을 쓰고싶다.
팔로우
올리브오일탐험가
여의도 대기업 퇴사후 이탈리아에서 올리브오일을 공부하는 50대의 홀로서기
팔로우
Ella
나는 접었고, 너는 날았다. 15년차 교사, 이제는 내 아이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휴직계를 던졌습니다. 한국 학교와 캐나다 학교의 비교, 그 속에서 아이의 성장을 찐으로 남깁니다.
팔로우
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팔로우
달을보라니까
골프와 책을 좋아하는 중년 아저씨. 야식을 사랑하고 게으른 생활을 좋아하는 바람에 매년 양복을 새로 사야하는 곤경에 빠짐
팔로우
한량돈오
로스쿨에서 헌법을 강의하고 한량무와 오디시(Odissi)를 추며 미술관 도슨트하고 연극과 다큐 영화도 기웃거리면서 '지구법학' 공부하는 한량돈오(閑良豚悟, Don OH)입니다.
팔로우
융글
사람사는 이야기를 다정하게 담아내고픈 융글입니다.
팔로우
날아라 씽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영업도 하고 달리기도 합니다. 요즘은 공부도 하며 여전히 진로를 찾고 있는 40대 가장입니다.
팔로우
타이완짹슨
어쩌다, 30대의 절반을 대만에서 보내면서 그때의 기억을 글로 쓰기 시작하였으나, 이제는 반경을 넓혀 '여행 속 삶' 을 관찰하고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나루글방 나를읽고 글을 읽고
나루글방 1인출판 대표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입주예정작가 감정에도 물결 에세이 출간 한국우편산업진흥원 편지쓰기 공모전 장려상수상 (10만명참가공모전) 한국실용글쓰기자격증보유
팔로우
빼어난 별
삶과 감정을 기록하며 작은 위로와 변화를 나눕니다. 일상, 마음공부, 성장의 순간을 따뜻한 글로 전합니다.
팔로우
Dr Ryan
이과의 논리, 문과의 사유, 예술의 감각. 질문하고, 수집하고, 때로는 길을 잃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생각이 머무른 자리마다 작은 표식을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초동급부
땔나무 하는 아이와 물 긷는 아낙네... 너무도 평범한 직장인 그리고 아빠가 또 다른 초동급부들에게 드리는 위로와 응원!!!
팔로우
호히부부
3040 청년시절 세딸과 함께 온가족 세계 50여개국 여행. 5060 중년의 지금, 세계 한달살기를 하고 있는 (영)호 (명)희 부부의 기록
팔로우
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팔로우
더블유코미
이제 50대, 지천명의 나이가 되니 연로하신 부모님의 삶, 형제자매들과 북적이며 살았던 지난 날들, 현재를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 작은 도전들을 글로 쓰고 싶어졌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