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
명
닫기
팔로잉
16
명
김젠비
뭐라도 해보면 뭐라도 되겠죠이
팔로우
소리
나아가기 위해 걸어갑니다
팔로우
Pause
2021년 미국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 과정 시작으로 브런치를 시작했어요. 유학 이야기를 적어나가다보니 2024년 5월 졸업하게 됐어요 :) 계속해서 이어지는 유학생 미국 정착기.
팔로우
STEVE HAN
기술이 사회에 주는 영향과 여러 가지 이슈를 고민하는 테크 평론가. 현재 기업 전략컨설팅, 정부 정책 과제 수행과 강연을 하며, 기술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다."
팔로우
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팔로우
소금
안녕하세요? 모두의 안녕을 바랍니다.
팔로우
자상남
자유로운 사유를 담은 글을 지어냅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색깔을 창조해 나가고자 합니다.
팔로우
Kimkim
좋아하는 건 사회, 환경, 동물, 사람, 그리고 문화. 여성학과 문학, 사회를 공부합니다. 독일에서 박사과정 중
팔로우
kanzlerin
1세대 주재원 자녀. 양국 사이에 누락되고 왜곡되는 세계를 아까워하다가 여러 글을 써보는 중.
팔로우
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팔로우
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팔로우
이음
솔직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팔로우
홍밍키
간헐적 업로드
팔로우
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