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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현
다시서점을 운영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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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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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여행을 갑니다. 사람들을 만납니다. 글을 쓰며 추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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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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