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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쀼
35살까지 모태솔로였던, 그리고 기독교 모태신앙의 삶과 복음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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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재
작은 이야기들을 글로 쓰는 키츠네입니다. 책, 영화, 와인, 달리기 그리고 사람을 좋아해요.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이야기들을 포착하고 기억하며 기록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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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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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간지
감정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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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두번 다시 없을 순간을 찾아 세상을 방랑하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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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1인 회사를 운영했었으나 사업 부진으로 각종 알바를 해왔기에 알바 에피소드들을 써왔습니다. 지금은 자식들의 가게 일을 도우면서 나 자신의 노후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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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moong
벌써 서른 끝자락, 퇴사 후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배우며 이전과는 다른 삶을 여행합니다. 현재는 배우자와 오붓한 시골살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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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 김무명
대한민국 평범한 회사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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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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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직원
짧툰 그리는 방송 노동자. 직장인 생활툰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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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으로, 경험으로 여행하며 사진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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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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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웅
장기이식 코디네이터로서 기증자의 뜻이 생명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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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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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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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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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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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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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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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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