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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길 위에 작은 쉼표, 산티아고』를 출간하고,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폐암 16년차 남편과 여전히 다정하게 지내며 하루를 아끼며, 작은 이야기들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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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정
만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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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애니
Dear Annie, 형용할 수 없는 불안을 설명하다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나의 문장들이 이름없는 감정들, 부서지는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치료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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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녜녜
즐거운 나날이 가득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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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꾸
밍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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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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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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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경
김명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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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석
박보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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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수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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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복
박희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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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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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N
KY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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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 generis
University of Auckland 에서 정치-사회 철학 전공으로 박사 논문을 썼고, 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철학으로 현실을 정돈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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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글로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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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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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다
라파엘다작가입니다. 주로 경제 소설쪽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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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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