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뇨뇨
인생의 전환기를 맞고 있는 불만쟁이이자 사랑을 믿는 로맨스포비아. 읽고 쓰고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쥬한량
만화판에서 시작한 웹기획자 겸 디지털 마케터로서의 스무해를 2018년 중반에 접고, 지금은 '한량'의 삶을 지향합니다. 이야기로 먹고 살게 될 날을 꿈꾸며 오늘도 키보드를 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