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쉼결
복잡한 마음 위에 조용히 내려앉는 다정한 문장 하나를 전합니다. 마음을 돌보고 감정을 이해하는 글, 쉼결입니다.
팔로우
임재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우
볼파란
디자이너에서 사회복지사로 시작한 인생 2막
팔로우
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팔로우
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