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삶이 언제나 그러하듯...)
홀로 길을 걷는다는 것은
참으로 자유自由로운 일이다.
떠나고 싶을 때 떠나면 되고,
멈추고 싶을 때 멈추면 되는 것,
모든 것은 자율적自律的 의지에 따라
움직일 수 있어, 나를 편하게 한다.
때론 말못하는 고민도,
털어놓고 싶은 가슴의 말도,
혼자 허공에 모두 뱉어내면 되기 때문이다.
내가 가든,
가다 다시 돌아 오든,
어느누구 눈치 줄 사람 없고,
어느누구 뭐라고 할 사람 또한 없다.
그래서 길을 걷는다는 것은
자유自由를 향유享有하는 일이다.
하지만 그 자유로운 혼자 만의 길에는
고독孤獨도 함께한다.
고독孤獨이 때론 편할 수도,
사색思索을 즐길 수도 있지만,
홀로 길을 걷는다는 것은
언제나 고독孤獨하다.
우리들 삶이 언제나 그러하듯...
P110813 W110425
누구나가 그러하듯,
삶을 살다보면 행복을 말하고, 눈물을 말하고, 그리고 아픔을 이야기 합니다.
삶은 외로움을 노래하는 것일까요?
삶이란,
누군가와 함께 하며 살아가지만, 사실, 홀로 걸어는 일이고, 언젠가는, 누구나가, 허공 속에 영원히 홀로 머무는 일이 될 것이기에,
그래서,
지금 이 순간 순간, 더욱 이를 앙다물고, '행복'과 '사랑'과 '자유'를 노래해야 할 것입니다.
삶이란,
행복과 웃음을 향한 나의 한 걸음, 한 걸음 입니다.
그래서.
길을 걷는다는 것은 자유自由를 향유享有하는 일이고, 자유의 향유는 우리들 인간이 누릴 수 있는 행복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하나일 것입니다.
많이 많이 누리시길...
► My blog - blog.daum.net/4hoo ► My KaStory - //story.kakao.com/hu-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