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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
사람들의 불편함을 덜어주고 편의를 더해주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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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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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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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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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쓰니
쓰고 싶은 이야기를 쓰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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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쏘
소소한 나의 모든 것, 내가 사랑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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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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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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