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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상인
낮에는 전시, 밤에는 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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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롭게
호주에 사는 50대 아줌마입니다. 자국이 아니라 겪는3대 불편함(못듣고, 말못하고,못읽는)을 늘 껴안고 살지만 그럼에도 날마다 하루 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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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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