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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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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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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별
한국에서 일하는 분쟁 전문 미국변호사고, 매일 초심으로 살기 위해 애쓰는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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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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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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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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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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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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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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