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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비교적 늦은 미국 이민 생활 시작하여 미국과 한국 사이, 경계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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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을 든 달타냥
1987년 대구에서 태어나 평생을 대구에서 자랐다. 독립언론 기자로 10년, 동호인 펜서로서 5년. 이젠 펜싱 없인 삶의 활력도 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펜을 든 달타냥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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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um
여행을 꿈꾸지만 엉덩이가 무겁고,미니멀을 갈망하지만물건 하나 제대로 못버리고, 채식을 지향하지만 육식의 유혹 앞에 번번히 무너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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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청춘
요가, 수영, 스쿠버 다이빙, 달리기를 좋아해요. 글을 씁니다. 포스코 > 한국쓰리엠 > 오픈서베이 > 말레이시아 법인장 > EBS 📻 > 슈피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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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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