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문학자기계발 카페 모임을 소개합니다.
결이 같은 사람들의 모임, 품격 있는 모임의 회원이십니까?
저는 작가이기에 매주 작가님들 모임에 참여하고 있고 글벗들로부터 제 삶의 커다란 동기부여가 됩니다.
어떤 모임인지 소개하고 싶습니다. 빛나는 작가님들과 좋은 글벗이 되어 너무도 좋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시기에 이렇게 자랑하고 싶어집니다.
하나, 각자의 생각들이 모두 빛나는 별들입니다.
작가님들 한 분 한 분 모두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이세요. 각자의 삶에서 작가님들만의 반짝임으로 독창적인 생각들을 알려주시는데요, 그 생각들에서 번쩍이는 깨달음을 갖게 합니다.
자신만의 고립된 생각에 고착되는 것이 말끔하게 사라지는 모임이 됩니다.
다른 작가님들의 통찰력이 넘치는 지혜와 생각에서 정말 많이 배우게 된답니다.
우리들 각자가 자신의 세계관에서 또 우주관에서 빛나는 별을 만들어가는 것이 삶이겠지요.
그 별들을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그런 삶의 궤적에서 우리만의 빛, 칼라, 주기를 만들어가는 삶은
정말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들처럼 빛이 납니다. 그런 빛들이 모여서 지구 위의 우주를, 우주의 코스모스를 만들겠다고 생각됩니다. 혼자서만 빛나면 자신만의 감동이잖아요.. 함께 빛나면 밤하늘을 채울 수 있는 별 무리가 되잖아요.
둘, 서로 감동을 나누는 책들이 눈부시게 빛나는 별들입니다.
작가님들이 좋아하는 보물 같은 책들은 추천해 주시는데요, 그 책들이 모두 눈부시게 빛나는 별들이 됩니다.
작가님들이 그 책을 소개하기 전에 빛을 뽐내지 않았을지 모릅니다.
작가님들의 생각과 느낌, 해석이 더해지니까요 그 책들의 가치들이 별 보다 빛나게 됩니다.
그 책들을 사랑하였던 작가님들의 그 마음도 이해하고 나 또한 그 책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 보석 같은 책들은 작가님들의 별빛에서 우리들의 별빛으로 옮겨져 옵니다.
함께 그 보석을 나누어 가지니까 더 큰 반짝임으로 눈부십니다.
내년에는 저희 글벗들이 모여서 빛나는 책을 공동 집필하여 출간하기로 하였답니다.
셋, 돌아가면서 독서 후기의 강연을 해주시니 배우는 것들이 많습니다.
저희 모임의 최고 자랑거리, 대표 프로그램은 30여 분 동안의 작가님들 강연입니다.
작가님의 책 소개를 강연 형식으로 들려주십니다. 어느 인문학 강좌에도 이렇게 수준 높은 강연이 찾기 쉽지 않을 겁니다. 또박또박 친근한 목소리로 전달하여 주시는 작가님들의 강연에서 참으로 많이 배우게 됩니다. 스피치 강연은 글쓰기와 또 다른 많은 노력의 준비가 필요한 것을 알게 됩니다. 스피치를 연습하게 되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작가님들의 강연에서 자신감 넘치시고 또렷하게 전달하여 주시는 핵심 메시지들이 참으로 행복한 배움이 됩니다. 강연을 통해서 작가님들도 스스로 많이 배우는 기회라고 하십니다.
2년 전 온라인 강연을 처음 접하면서 얼마나 떨었는지 모릅니다. 지금은 이렇게 많이 스피치에서도 성장하였답니다. 모두가 온라인 강연 스피치 경험을 나누게 된 덕분입니다.
이번 주에는 체코 작가님의 세계 지리를 연결한 미술 작품들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1889년 인도네시아 화산 폭발로 인해서 노르웨이의 뭉크의 <절규>가 탄생한 점,
빈센트 반 고흐의 <아를의 붉은 포도밭> 1888년에 탄생하게 된 배경이 아를의 아름다운 날씨와 태양의 무대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강조해 주신 점... 정말 인문학은 모든 것이 연결, 통섭되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지점임을 새삼 깨닫게 해주신 체코 작가님.. 수고 많으셨어요.
넷, 친목 도모 시간에서 글벗의 우정을 나누고 가까워집니다.
글벗의 우정은 '한 뼘 성장'과 '매주 바뀌는 주제'에서 한주 동안 삶을 서로에게 나누어주고 그만큼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우정도 깊어집니다. 글벗의 우정은 정말 결이 같은 사람들의 우정입니다. 인문학, 문학, 글을 사랑하는 사람들끼리의 우정은 다른 모임에서 가질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사회에서 만나도 서로의 글에 대한 진심을 알아보고 응원해 주는 글벗들!
궁금하시지 않으셔요? 한번 글벗 모임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감동 그 기쁨을 느껴보세요.
다섯, 이 모두가 화상 독서모임에서 이루어지니 21세기 최첨단 온라인 모임이 고맙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을 위해서 교통편을 마련하여 가고 오는데 소요되는 시간까지 가늠하여 만나는 것이 20세기 모임이었지요. 지금은 온라인 모임에서 약속된 시간에 세계 어느 곳에서도 클릭 하나로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정말 21세기 첨단 모임이지만 그 안에서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느끼는 마음이 전달되는 것은 어떠한 오프라인만큼 훈훈하게 됩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인문학 자기 계발> 모임이 기다려집니다. 글벗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집니다.
저는 베트남에서 참여하는데요, 지구촌 어디에서라도 가능한 온라인 글벗 모임, 정말 생활 속의 빛나는 시공간이 되어 우리의 삶을 별빛처럼 반짝이게 합니다.
저희 카페의 작가님들 블로그도 공유합니다. 모두들 너무 멋지신 분들입니다.
인문학 작가 지망생 쥬디입니다. 공저로 에세이 '나는 글쓰기로 설렌다' '별을 사랑한 소년' '도란도란 사각사각' 3권을 냈습니다. 현재 블로그와 브런치스토리에 인문학 관련된 글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8시 인문학 독서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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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gi0418
인문학 작가 지망생 메이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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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산,바다,자전거,특히 책을 좋아해요. 중학교1학년, 고등학교1학년 두딸이 있고 교육, 진로에 관심이 많아 책을 읽고 글쓰고 있어요. 참~~제 닉네임 "채코"는 딸에게 책을 코♡ 잘때까지 읽어준다는 뜻이예요.너무 예쁘죠! 그 속에 육아의 힘이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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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생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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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과 글이 꽃숨으로 피기를. 살며 사랑하며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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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는디지털강사/문화센터스마트폰강사/디지털금융강사/지역소식지명예기자/미래시인/공저시집 "향기로운 일상의 초대"작가/영어강의20년이상/자기계발러 /마음이풍요롭고 생각이 젊은 리치영의 북클_마풍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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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예힐링공작소 크리에이터 | 에세이작가, 숲해설가, 생태공예연구가, 생태공예힐링핼퍼1호. 숲이 내게 걸어온 말들 저자(설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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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디 작가님, 메이퀸 작가님, 할수 작가님, 체코 작가님, 숨숨복 작가님, 뜰안에 작가님, 도우너킴 작가님, 미래 시인 리치영 작가님, 등등 <인문학 자기계발> 카페의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주 11월 1일 금요일 저녁 8시에는 호프맨작가의 강연과 함께 합니다.
하단 링크 클릭하시면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https://us06web.zoom.us/j/85691257854?pwd=aExuyXqb6TK6SFX6bzgIUlGmocP8zN.1#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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